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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gyang(2017-02-27 09:21:16, Hit : 1007, Vote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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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시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실 나라
우리는 복음이 전래된 한국에서 출생한 것을 감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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